ASIA RACQUE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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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T-JAPAN 소식 2013. 07. 14       2013-07-14 22:50:22
IRT-JAPAN 에서는 2013.7.14 자체 이벤트 행사를 갖음과 동시에, ARF 부회장직을 맡고있는 DR.HIRAIZUMI가 일본정부 노동후생성 의료보험전문원 직에 임명됨을 축하하는 라켓볼 행사를 가졌다.


  2013년 아시아라켓볼연맹 이사회 개최       2013-01-29 11:58:57
2013년 아시아 라켓볼연맹 이사회

일시: 2013. 02. 01~ 02. 03
장소: 대한민국 서울
의제: 2013. 아시아 오픈  선수권대회 준비
        아시아 국가 대상 라켓볼 활성화 방안에 따른 경과 보고
        (중국, 몽골, 베트남, 인도 등)
참석 인원: 회장 부회장 이사 등 12명(한국, 일본)
               회장:조왕기/부회장:DR.HIRAIZUMI/사무총장:UNI COBB/이사:DR.UENO/이사:BOBBY HAKOISHI/이사:장동우/이사:신현기/
               이사:이복순/사무국장:한환용/통역:안희숙(ESHIRO)
차기 이사회: 2013년 6월 예정


  24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관련 뉴스       2012-11-30 10:51:05
Dear Members of ARF,



I hope you all are doing well.

Dr. Cho and I are currently in LA attending the Junior World Racquetball Championships.  There are two Korean Junior players representing ARF.  One of the player finished top 16 in age 14.  We should be very proud of them

Dr. Cho again brought 360 Swiss made pens for the players to promote ARF.  They were very excited about the gift.  Dr. Cho spoke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Championships.  He is the first president to be speaking in opening ceremony of any World Racquetball Championships.  It is vital sign that shows how important ARF’s role in racquetball world.

We are planning on having the Asia Open in 2013.  I will send a detail info sometime in march, 2013.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in near future.



Sincerely,



Yuni Cobb

Sec General of ARF

  Asia Racquetball Federation goes to Mongolia 2012.07       2012-07-25 16:16:46
아시아라켓볼연맹에서는 2012년 7월, 몽골을 다녀왔습니다.
방문 성과:
1. 아웃도어 라켓볼 코트, 몽골에 무상 기증식
2.몽골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라켓볼 활성화 및 홍보을 위해 환담
3.몽골문화체육부장관 및 체육관련 부서 담당자와 라켓볼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환담
4.몽골 신문 및 텔레비젼 방송국과 인터뷰를 통해 라켓볼 운동의 몽골 정착을 위한 노력
5.몽골 라켓볼협회와 실질적 유대 관계 강화
6.몽골 라켓볼 코치 강습을 위해 한국에서 지도자 파견 결정
http://youtu.be/CpXoFPhj5Yo
  대학생 대상 라켓볼 합숙훈련       2012-07-02 11:28:09
[서강대학교 대학생 대상, 라켓볼 합숙 훈련]

6월 29일(금) ~ 7월 1일(일)  2박 3일 일정으로 서초구민체육센터 라켓볼장에서 서강대 학생 16명과 힘들었지만 즐겁고 유익한 합숙훈련을 했습니다. 합숙훈련인 만큼 훈련 중에는 힘든 일정으로 독한 코치로 변신(?) 했습니다.

첫날은 전 국가대표 선수셨던 이희연 선생님이 같이 참석을 해 주셔서, 좋은 말씀과 함께 스파르타 식으로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몸풀기로 1시간 30분 정도를 했는데, 몸풀기 후 다들 쓰러졌습니다.

저도 첫 날은 이희연 선생님 보조 겸 같이 훈련에 참가를 하였는데, 저도 다리가 풀려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이 첫날 훈련이 제가 서강대 학생들의 훈련 일정에 한단계 더 힘든 훈련으로 일정을 바꾼 계기가 되었습니다.
후에 학생들의 스윙 하나하나의 자세와 고칠 점을 조언해주시고, 샷 연습 후 이희연 선생님은 약속이 있으셔서 가셨습니다.

첫날 훈련은 그 후 풀리그 시합 후 일정을 마쳤습니다.

첫날은 금요일이라 몇명의 학생들이 계절학기 및 일정이 있어서 못 오거나 늦게 온 친구들이 있었는데, 둘째날은 토요일이라 서강대 학생들이 대부분 참가를 하였습니다. 둘째날부터는 저의 일정으로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첫날 이희연 선생님의 훈련에 , 제 개인적인 훈련을 붙여서 했습니다. 남.녀의 차별을 두지 않는 훈련에 다들 힘들었겠지만 낙오자 없이 잘 따라왔습니다. 이 후 첫날과 마찬가지로 스윙하는 자세와 볼을 치는 자세, 스윙 후의 동작을 알려주고, 인원이 많아서 능률을 높이기 위해 2코트 2조로 나누어서 샷 연습을 하였습니다. 이 후 다 같이 경기를 하면서, 연습한 것을 실전 경기에서 성공시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둘째날 일정을 이렇게 마치기 전, 서강대 학생들의 요청으로 서강대 Ace 홍문규 학생과 시합을 하였습니다. 제가 12점을 잡아주고, 15점 시합을 하였는데, 15대 12로 이겨서, 훈련을 시키는 코치의 체면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셋째날은 마지막 훈련날이고, 2틀동안 서강대 학생들도 적응을 한 것 같아서, 훈련의 강도를 조금 높였습니다. 대학원의 바쁜 일정으로 셋째날 처음 훈련에 참가하였던 박모모 학생은 몸풀기 훈련이 끝나고,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오더군요...
  첫날과 둘째날은 자세와 샷 연습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 시합을 많이 하지 못한듯 하여, 시합 시간을 조금 늘렸습니다.

  몸풀기 후 1시간 동안 샷 연습 후 시합을 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여학생들이 다리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더니, 주저 않아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훈련 강도를 조금 올린것도 있고,  남.녀의 차별을 두지 않은 훈련에 힘들 것 같다는 생각에, 여학생들은 먼저 샤워를 하라고 했더니, 다들 잽싸게 가더군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에서도 남학생들은 힘들지만, 무엇인가를 해 보려는 노력으로 마지막까지 같이 시합을 마쳤습니다.

이렇게 힘들었지만, 즐겁고 유익했던 2박3일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렇게 글을 마무리 하기 전에, 이번 합숙훈련에 아낌 없이 지원을 해 주신 조왕기 아시아 라켓볼 협회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합숙훈련에 무엇보다 큰 힘이 되었던 것이 먹을것과 잠자리였습니다. 조왕기 회장님께서 대학생들의 라켓볼 기량 발전을 위해서, 2박3일 훈련일정의 숙박과 식비를 지원해주셔서, 힘들었지만 좋은 조건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사고없이 일정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전승준 씀



  몽골 라켓볼 홍보 및 의료봉사       2012-05-22 17:15:50
2012. 07 17~22 라켓볼 홍보를 위한 자원봉사팀을 구성했습니다.
라켓볼 자원봉사팀은 의료지원과 라켓볼 야외코트 기증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현지 도착 후 몽골올림픽위원회 위원장 및 체육관련 몽골정부 부서장, 몽골라켓볼협회장을 접견하고
라켓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의료지원을 위해 현재까지 확보된 약품은 그림과 같습니다.

  ARF 이사, 일본 모임       2012-03-28 10:42:04
ARF 이사 모임이 2012년 3월 24~25일 양일 간 20 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일본 동경 게이오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회의는 4:00 pm~9:30 pm 까지 호텔 4층에 위치한 conference room " Mizuki" 에서 부페 식사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ARF 조왕기회장, 유니캅사무총장, 장동우이사, 강근영이사, 이복순이사, 한환용사무국장이 참석했고
일본에서는  Dr.Hiraizumi ARF 부회장, Bobby ARF이사, Dr. Ueno ARF이사, Noriko ARF이사, Yamauchi IRT-JAPAN회장, Sasaki  IRT-JAPAN부회장, Mazima  IRT-JAPAN전임회장,Honda IRT-JAPAN고문, Kasahara  IRT-JAPAN이사, Simakura  IRT-JAPAN이사, Hirobayasi  IRT-JAPAN이사,
Mochino  IRT-JAPAN 임원, Eshiro translator, Caricuture artist 및 라켓볼 선수 출신 사회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이 모임을 위해 참석하신 Dr.Calkins 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국 청소년선수 육성, ARF 7월 몽골자원봉사, 일본라켓볼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에 관한 토의되었습니다.

이후 자리를 옮겨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친교를 위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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